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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일요일 맑음
오늘도 빵글이는 7시 가까이쯤 기상했는데
내가 어제 피곤해서 인지 힘들게 일어나서 맘마를 줬다.
겨울이라서 아직 밖은 깜깜.
더 잘 것 같아서 수유 후 바로 눕혔는데 계속 칭얼대서 데리고 나왔다. 모빌 보여주고 난 옆에 누워서 비몽사몽.
조금 놀다가 다시 잘 듯하여 눕혀주고 나도 한숨 더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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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반납해야하는 백일상 대여품을 정리하고
오후에는 선물받은 빵글이 목도리를 수면조끼로 교환하러 갔다.
이마트가 쉬는 날인 줄도 모르고...
주차장 앞에서 돌아나와서 시댁으로 갔다.
처음가는 할머니집.
빵글이 고모부 생일이셔서 케이크를 전달하러 갔다가 시댁에서 저녁까지 먹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빵글이는 찡찡.
엄마 아빠 피곤해 죽겠는데 나를 끌고 어디를 이렇게 돌아다니시나요ㅋ
오늘 밤도 푹 자렴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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