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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토요일 맑음
60일의 기적을 보여주다가
오랜만에 5시간 넘게 잤네. 드디어 100일의 기적을 시작하려고 할 텐가.
오늘은 빵글이 태어난 지 100일!!
딱 주말에 맞아져서 점심에는 친정, 저녁에는 시댁 가족들과 식사를 했다.
첫 번째 낮잠을 재워놓고 얼른 사진 찍을 준비를 마쳤다.
딱 맞게 떡도 도착했다.
후기들을 검색해보고 떡단지에서 주문했는데 떡도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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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진기사를 자청해주는 다모도 늦지 않게 도착.
첫 번째 낮잠을 길게 잘 자고 일어나서 사진 촬영 시작.
다모가 머리밴드도 3개나 준비해줘서
드레스 입고 찍은 사진들이 너무너무 잘 나왔다.
상을 준비한 보람이 너무 있군👍
빵글이 컨디션도 좋아서 엄청 잘 웃어줬다.
아주 성공적!!
빵글이와 점심식사도 비교적 잘했고, 저녁식사는 완벽했다.
아직 낯도 안 가리고 어른들에게 돌아가며 안겨도 얌전히 있었다.
잘 시간이 훨씬 지났지만 졸려도 보채지도 않고 잘 있어주었다.
무사히 백일기념 식사를 마쳤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생각지도 못하게 용돈도 많이 주셔서 참 감사하다.
잊지 않고 나중에 꼭 갚도록 해야겠다.
받은 용돈들은 새로 장만해야 하는 빵글이 살림들 구입에 보태야지.
100일 동안 건강히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 빵글아😁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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